회고록

25-05-18

호머 2025. 5. 19. 23:42

먼저 이번 중간고사에 대해 생각을 해보자면 나에게 어떤 점이 부족한지 확실히 알 수 있게 되었다.

전자기학은 특정부분에서 대부분의 문제가 나오며 그 부분에 대한 부족함을 느꼈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다양한 문제를 풀어야함을 알았다.

C#은 분반에서 성적은 좋았으나 개인적으로 맞을 문제를 틀린 경우가 너무 많았다. 문제는 기본적으로 예제에 빈칸을 뚫고 개념에 대한 문제가 많았으니 마지막에는 예제를 한 번 더 보는게 좋겠다.

회로이론은 검산해봤을 때 성적이 괜찮게 나올거 같았다. 기말때도 똑같이 예제를 중점적으로 준비를 하면 될거 같다.

공업수학은 분반 1등으로 여유가 생겼다. 과제 및 기출문제를 위주로 공부하며 이에 대한 변형문제를 다양히 풀어봐야겠다.

논리회로는 쉬운 과목인 만큼 실수에 주의하여야 한다. 시험은 보통 예제를 위주로 나왔으며 예상치 못한 문제 또한 강의자료에서 나왔으므로 강의자료를 확실히 익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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