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록

2025.06.22

호머 2025. 6. 23. 16:34

3개월이 조금 넘는 시간동안 학교를 다니며 쉬지 않고 달려봤다. 이에 대해 평가하자면 기대만큼 좋은 결과가 나오진 않았다.

 

공업수학은 중간은 잘쳤으나 기말범위에 포함된 행렬부분이 어려운 문제로 기대만큼의 점수를 받지 못하였다.

회로이론 또한 중간은 잘쳤다고 생각하나 기말준비가 매우 미흡하여 점수를 잘 받기 글렀다.

전자기학은 중간점수의 아쉬움으로 분발하여 기말은 잘쳤다고 생각한다.

논리회로는 하나의 실수로 떨어지는 학점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실수를 많이하여 결과가 어떨지 걱정이다.

그나마 프로그래밍언어(C#)를 중간중간 계속 연습하여 만족하진 못하지만 남들보단 좋은 점수를 얻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보아 가장 아쉬웠던 과목은 회로이론으로 조금더 공부했다면 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음을 알기에 너무나도 아쉬움이 남는 과목이였다. 이를 토대로 과목에도 우선순위를 좀더 잘 두어 공부하여 이러한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기를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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