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록

25.05.26

호머 2025. 5. 26. 00:25

시험까지 22일로 3주가 남았지만 이미한 수업도 복습이 덜 됐고 수업도 간신히 따라가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이번 주말을 통해 늦춰진 복습들을 거의 끝내었고 이해할 수 있었다. 이렇게 열심히해도 남아있는 숙제들이 많이 있지만 하나하나 쉬지말고 처리해야겠다. 놀기에는 시간도 성적도 촉박하기.

 C#은 공학 계산기를 만들어야하지만 기본 지식의 형성이 우선이라 생각하여 공부를 먼저 하고있다. 그래도 슬슬 어떻게 만들건지 제안서부터 작성하며 천천히 만들며 다음 주말까지는 최대한 필수 기능들은 만들 수 있도록 하고 더 나아가 구현하고 싶은 기능들까지 만들 수 있도록 해야한다.

 회로이론, 전자기학은 둘 다 개념적으로는 어느 정도 확인하였으니 이제는 문제들을 풀며 개념을 정리하고 문제를 푸는 역량을 기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시간적으로 굉장히 많은 시간을 소요시키지만 그만큼 중요한 과정이기에 꼭 기본예제문제는 확실히 풀 역량을 형성해야한다.

 공업수학은 우선적으로 과제 그리고 기출문제들을 보면 되므로 가능하다면 예습까지 하여 기출문제를 빠르게 풀고 이것들에 대한 변형문제를 만들어 풀어봐야한다.

 논리회로는 가장 쉬운 만큼 가장 공부를 덜한 과목으로 앞으로 복습과 문제풀이, 새로운 문제를 만들어 풀어보는 등 슬슬 경각심을 가지고 최대한 실수를 하지 않도록 완벽히 준비해야한다.

 

이번주는 꽤나 열심히 공부하고 특강도 들었으나 아쉬운 점도 있었다. 우선 초기 계획보다 덜 하였다는게 아쉬웠다. 최대한 이상적인 계획이기는 하였으나 아직 개념의 부족, 예상치 못한 과목에서의 시간 소요 등을 원인으로 늦춰지게 되었다. 또한 공부를 시작하는 시간이 평일보다 더 빠르게 시작할 수 있었으나 그러지 못한 점이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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