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전자기학, 공업수학, 회로이론 3과목이 어려워 이를 위주로 공부했으며 시험문제가 예제를 주로 나온다는 것을 알고 예제와 그에 딸린 연습문제를 풀었다.
전자기학은 벡터의 합과 차를 시작으로 내적, 외적이라는 곱의 종류도 나오고 이제는 스칼라량의 기울기로 벡터가 나오고 벡터가 발산도 하고 원통에서 발산하고 구에서 발산하고있다. 직교좌표계와 원통좌표계, 구좌표계의 변환도 어려웠을뿐더러 이해를 했다고 생각했지만 다시 봤을때 모르겠는것이 제일 고통스럽다. 현재 기본적인 몇가지 예제는 쉽게 풀 수 있으나 문제 자체를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도 있어 최대한 외우듯 공부하는게 좋을 듯하다. 1장, 2장에 틀리거나 몰랐던 예제, 연습문제를 다시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을 듯하다.
공업수학은 현재 가장 만족스러운 과목이다. 어렵지만 공식에 따라 풀고 값이 나오며 이해를 가장 잘한 과목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푸는 방법만 알지 내가 무엇을 푸는지 아직 명확하게 모르는듯하다. 앞에서부터 재회독하며 개념을 확실시하고 그와 더불어 그에 딸린 example문제를 다시 풀며 강의자료를 훑어보는것이 좋을듯하다. 또한 HW에서 시험문제의 대부분이 살짝 변형되어 나오니 시험전 HW의 재풀이는 필수임으로 시간을 잘 짜서 한 번씩 다시 풀어보는 것이 좋을듯하다. 그 후 각 HW에 나오는 풀어보면 좋은 문제로 공업수학 책에 추천문제 번호를 적어두는데 이 또한 가능한 풀어보는게 좋겠다.
회로이론은 현재 1차적으로 강의자료 문제를 한 번씩 다 풀어봤으며 한 번에 풀지 못했기에 다시 한 번 풀어보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그러나 그 또한 한 번에 풀지 못하는 문제가 도중에 체킹 후 다시 한 번 풀어보는 시간을 갖어야만 한다. 그러나 풀면 풀 수록 이해가 되고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지속적으로 풀며 회로에 대해 익숙해져야겠다.
프로그래밍언어(C#)은 나에게 가장 문제인 과목이다. 어느 정도 공부를 했음에도 진도가 너무 빨라 현재 뒤쳐지고있는 유일한 과목이다. 곧 수업이 한 번 더 있으니 그 전까지 모든 코딩은 못하더라도 회독정도는 하며 이해를 빨리 시키고 수업을 들은 뒤 금요일과 주말동안 최대한 진도를 따라잡아야한다. 수업계획서대로라면 다음주 화요일 퀴즈가 있기 때문에 가장 급한 과목이기도 하다.
논리회로는 가장 쉬운 과목이자 가장 위험한 과목이다. 한 번의 실수가 나의 학점을 크게 좌지우지한다. 다른 과목에 비해 가장 쉽고 간단한 과목이라 큰 준비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그만큼 한 번의 실수가 아주 위험하다. 따라서 이 과목은 시험전까지 최소 2회독을 더 하며 그 속에 있는 예제를 풀고 복습하며 최대한 실수를 줄여나가야한다.
마지막으로 실험은 한 번 보고서의 사진을 잘못 첨부하여 점수가 조금 줄었으나 A+을 받는데는 아직 걱정할 정도는 아니기에 앞으로의 보고서 및 Advanced 과제를 최대한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까인 점수를 만회하고 어떤 실험을 하는 정확히 인지하여 기말에 칠 시험대비를 최대한 줄여나가는게 지금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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